채우러 주유소에 들렸는데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가스 값이다. 캘리포니아는 4불이 넘는데 이곳은 3불도 안된다니. 하긴 캘리포니아만 빼고 다 싼 것 같다. Little Rock 아칸소주 자체가 그리 큰 비중이 있는 주도 아니고 리틀록을 들어는 봤지만 뭐가 그리 있을까 싶었다. 더구나 이제 8일차에 접어드니 웬만한...
베로의 로드트립(2025-07-08 00:20:00)
전 주유소에서 주유도 하고 맥도널드에서 저녁도 먹고 예정보다 늦게 호텔 도착. 멜버른 야경 멜버른으로 오면서 급하게 필립아일랜드 투어를 예약했다. 시내 투어할 시간이 없을것같아 호텔에서 짐풀자마자 밖으로 나옴. 다행히 호텔 위치가 좋아서 야라강을 거닐수 있었음. 아름다웠던 기차역 - 야라강 전망 - 미사의...
오늘은 내일로 이어진다(2026-01-23 16:33:00)
구매 후기겸 사진좀 풀어보겠습니다. Walmart - 월마트 : 일년에 두번 코스트코에서 판매하지 않는 공산품 (주로 신라면 10팩과 쌀 할인들어갈때 ) 주로 사러 갑니다. 월마트는 뭐라고 해야하지... 가면 기분이 쭈굴쭈굴해지고... 최저가 좋긴 한데 음 좀 그래요. 주로 가는 이유가 동부(온타리오부터 노바스코샤...
Kseedz(2026-01-16 01:11:00)
휴게소처럼 주유소와 함께 상점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어 쉬엄쉬엄 이동했다. Laguna Salada de Torrevieja (핑크호수) 발렌시아에서 그라나다로 향하는 길에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핑크호수를 스페인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나미비아 스와코프문트 핑크호수 나미비아에서 핑크호수를 보러...
우당퉁탕세계여행(2025-10-12 09:00:23)
오세아니아 대륙의 진가가 발휘되는 계절이니 당연히 대자연 속으로 떠나셔야겠죠? 특히 10월 말 11월 초에는 야생화 시즌으로, 오가는 길 창밖의 풍경이 아주...몰라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주 멜버른 Great Ocean Rd Great Ocean Rd, Victoria, 오스트레일리아 Puffing Billy...
줌줌투어 공식 블로그 ⎮ ZoomZoomTour(2025-10-10 16:55:00)
숙박 후기 색다른 미국 여행을 즐겨보고 싶다면 미국에서 캠핑카 여행도 꽤 매력적이다 미국은 대륙 횡단하며 주를 넘나들며 변하는 바깥 풍경을 구경하는게 묘미인데 캠핑카 여행은 특히 숙소와 식사까지 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RV 캠핑카 여행은 꼭 한번 해볼만하다! 미국 캠핑카 숙소 KOA 지난 첫...
미국 트래블로그(2025-10-02 00:38:00)
애리조나 주 앤터로프 캐년 안텔로프, 앤텔롭 캐년이라 불리우는 antelopr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 북부 페이지 인근에 나바호 보호구역에 위치하는 협곡이다. 이 협곡은 사람이 바람과 물에 의한 유수로 깎이고 침식되어 파도모양이나 흐르는듯한 벽면 형태로 되어있다. 빛의 마술사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가 바로...
헴니님의 블로그(2025-11-05 14:04:00)
파손 후기가 많아 제외했고, 웨스트젯과 에어 캐나다를 두고 고민했다. 항공편의 돌발 상황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되지만, 최대한 불안을 줄이고 싶었다. (최근 에어 캐나다의 대규모 파업으로 비행기 취소가 속출하는 걸 보니, 예약자들의 심정이 어떨까 싶다.) 스카이스캐너, 구글 플라이트 등을 검색해 보고, 그 중...
기록의 공간(2025-09-04 07:03:00)
온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3F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1, 4호선 서울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소요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전시는 그라운드센트럴 시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에스컬레이터를...
: over the moon(2025-05-08 22:56:00)
맵 후기를 보니 외국인한테 덤태기 씌운대서 한번도 안 가봄. Previous image Next image 층계참에는 고양이인지 사람인지가 똥을 싸 놨다 호스텔이 건물 9층...밤에 바람 솔솔 맞으며 맥주 한 병 조지기 딱 좋았음. 나의 친애하는 대륙 친구들 호스텔에서 첫 날은 푹 쉬었다. 이튿날 관광을 시작하려고 길을...
횡설수설 여행일기(2025-09-27 0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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