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후기 써서 올리려고 하는데 되려나 입장 후 옆 뒤 분들께 미리 약? 선물 드리고 혹시라도 사진 영상 찍는 거 방해줄까봐 ㅎ 사전 MC 오늘은 웅이보다 키...신 분도 많고... 근데 요란하게 리본 단 거 바로 내 앞 분, 별로네 ㅠㅠ 이번주 No. 616 4구역 또 애매하다 왼쪽은 마이크로 위가 막히고 오른쪽은 삐딱...
임영웅 그리며 응원해요(2025-11-29 11:10:00)
과연 영원한 사막일까? 인간의 기술이 바람과 빛을 포획하면서, 사막의 정의 또한 바뀌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이 스쳤다. 잠시 후, 이번에는 풍력단지...있었다. 자동차로 20여 분을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사막의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세다. 이곳이 단지 황량한 변방이 아니라, 에너지를 생산하는 전초...
난 오늘의 햇빛을 사랑하고,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2026-02-23 00:37:00)
뉴스의 영원한 대장, 방산주입니다. "미국이랑 이란이 싸우는데 왜 한국 방산주가 올라?" 초보들은 이렇게 묻죠. 전 세계가 무기를 미친 듯이 사재기하면...2. 정유/석유주 기름길 막히면? 부르는 게 값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전 세계 석유의 20%가 갇혀버립니다. 당연히 국제유가(WTI 66.7달러 돌파)는 급등...
발전하는하루(2026-02-21 12:44:00)
이미 영원한 과제 아닌가요? 一그래서 요시이 씨는 새로운 고독감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건가요? 一왜냐하면,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at the BLACK HOLE...그런 건, 역시 균형이 무너진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옐로 몽키 후기는, 저에 관해서는, 그런 것도 있었어요. 그게······ 폭발해 버려서, 더 이상...
네 이름은 내게 뭘 남기고 싶은 걸까?(2025-09-26 15:03:00)
사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교차 검증까지 마친 '확정' 주유소 2곳부터 공개합니다. 주유소명 브랜드 자치구 주소 신정동주유소 HD현대오일뱅크 양천구 안양천로...필요합니다. 주유소명 브랜드 자치구 주소 (주)동원석유 무한 서초구 강남대로 206 (주)청명주유소 S-OIL 강남구 역삼로 205 ㈜대청에너지 S-OIL 영등포구...
꿈꾸는 BloomingDreamer(2025-07-28 21:41:00)
버스 후기 (시간·요금·절차 정리!)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비슈케크 버스터미널에서 이식쿨주 발릭치까지는 300솜입니다. 508번 마르슈류루트카를 타면 되는데...출처 : 2gis 버스가 출발하고 약 22분이 지난 13시쯤에 비슈케크석유라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합니다. 이곳에서 중간에 기사님이 내려 주유를 하는 것은...
노문과 대학생의 역사 탐방기(2025-06-23 23:05:00)
생생한 후기, 그리고 발로 뛰어 얻은 팁까지.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읽어 내려가며 나만의 일정표를 완성해 보자. 왜 지금 서울이어야 할까? 접근성: 인천공항·김포공항·KTX·지하철·버스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 트렌드: 3개월마다 ‘핫플’ 리스트가 바뀐다. 자주 올수록 새롭다. 다층적 매력: 왕조의 궁궐과 미래...
알잘딱깔센(2025-07-19 07:20:00)
고대 후기 그리스의 철학자 *유대교의 밀교, 신비주의 *미 해군이 주로 입던 데님의 일종 @아이다호 라는 말에서 다음 영화를 덧붙여 본다. 시와 상관 없을 듯하다. 아이다호 감독 구스 반 산트 출연 리버 피닉스, 키아누 리브스, 제임스 루소, 윌리암 리처트, 로드니 하비, 키아라 카셀리, 마이클 파커, 제시 토머스...
컵 속 물 속 못 속 심 속 문 속 길 속 말 속 글(2025-09-03 22:01:00)
첫콘 후기 (feat.마가 낀 대전 여행) 데이식스의 전국 투어 소식이 들려오자마자 '여기는 무조건 가야 해!' 했던 곳이 바로 대전이었... m.blog.naver.com 고생 많이 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대전 나들이~ 다음날 성심당 잠봉뵈르를 도시락으로 싸갔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고생해서 사온 보람 팍팍...
취향수집(2025-03-31 23:46:00)
중후기 시들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평가가 엇갈린다. 그러한 안정된 세계가 결국은 미당 자신만의 것으로, 현실도피적이라는 것이다. 그의 시 세계가 그러한...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어매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
칼란드리아(2024-09-26 13: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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